기업 인프라 및 IDC 데이터센터, CCTV 현장 등에서 광통신(Fiber Optic) 개통 작업을 진행하거나 장애 조치를 할 때, 외관상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광케이블 내부가 꺾이거나 끊어져(단선) 링크가 살아나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.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OTDR(광반사 측정기) 장비 없이도,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휴대용 장비인 VFL(Visual Fault Locator, 광원 가이더/시각 장애 탐지기) 하나만 있으면 몇 초 만에 눈으로 직접 단선 위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.통신 엔지니어 및 IT 관리자를 위한 VFL 작동 원리부터 접속 방법, 현장 점검 실무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1. VFL(Visual Fault Locator, 광원 가이더)이란?VFL은 가시광선 영역(..
IT한스푼
2026. 9. 21. 16:38
